광고
광고
광고

구리시, 2019년 녹색 자금 공모 사업 최종 선정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1/07 [13:21]

구리시, 2019년 녹색 자금 공모 사업 최종 선정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1/07 [13:21]

 

▲ ( 사진 - 구리시, 갈매 여가 녹지 공원 )     © GNNet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시행하는 ‘2019년도 녹색자금 공모 사업에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2019년도 녹색자금 공모 사업은 교통 약자층(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에 다니거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목재 데크 등 산림 체험 활동 시설을 설치하는 무장애 나눔길 조성 사업이다.

 

시는 이 사업을 위해 지난 7월에 응모했으며, 8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총 사업비 9억원의 60%54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 사업은 갈매동 구릉산 인근에 위치한 갈매 여가 녹지 공원 내에 휠체어 유모차 등의 출입이 용이하도록 총 연장 1.4km 구간에 목재 데크, 편의 시설 설치, 노면 포장 등을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됐다.

      

이 사업은 내년 초 주민 설명회 이후 주민 의견을 설계에 최대한 반영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내년 내에 완공할 예정이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공모 사업 확정으로 국비 확보는 물론 우리 사회의 약자들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무장애 나눔길의 지속적인 설치로 더불어 사는 사회 조성에 기여하는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리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