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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미래의 브랜드 가치 높여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1/07 [11:00]

연천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미래의 브랜드 가치 높여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1/07 [11:00]

 

▲ (사진 = 임진강주상절리)     © GNNet

 

경기 연천군(군수 김광철)은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받기 위해 지난 928MAB 한국위원회를 통해 유네스코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내년 7월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생물권보전지역은 국내법에 의거 규제 받는 각종 보호구역처럼 별도로 규제받는 것이 아닌 법적 규제가 없는 국제규약으로 2013년부터 수차례 DMZ 주민아카데미를 통해 필요성을 안내했으며, 지난 2016년 충남대학교에 위·수탁협약 체결과 2017년 지정신청 계획() 주민공청회를 통한 예비신청서를 제출했다.

 

2차례 유네스코 MAB 한국위원회 소위원회 검토와 현장실사 본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난 9월 본신청서를 제출하고 내년 7월 유네스코 MAB 국제조정이사회로부터 지정결정을 받으면 국제네트워크와 연계한 지역특산물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기대된다.

 

군에서는 한탄강 임진강유역을 연개 하는 4개권역 개발사업을 통한 지역관광인프라 확충계획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어 한탄강국가지질공원 인증과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등으로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농업예산 대폭 증액 및 농업생산시설 현대화 지원강화를 통한 농산물의 생산 확대와 가공, 유통, 브랜드화 등 공격적 마케팅 전개를 통한 농가 소득 확대를 도모하고 있어 군의 농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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