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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경찰서, 초등학생에게 접근 목걸이를 절취한 피의자 검거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1/06 [14:58]

남양주 경찰서, 초등학생에게 접근 목걸이를 절취한 피의자 검거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1/06 [14:58]

▲ ( 사진 = 범행현장 사진 )     © GNNet

 

경기 남양주경찰서(총경 곽영진),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6회에 걸쳐 전국을 돌며 초등학교 및 학원 주변에서 어린 학생들에게 접근해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리게 한 후 목걸이를 상습적으로 절취한 A(42)를 검거,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주로 711세 저학년 학생들을 범행대상으로 삼아 초등학교나 학원주변을 돌아다니며 6회에 걸쳐 약 250만원 상당의 목걸이를 절취했다.

 

경찰은 약 3개월간의 CCTV 분석과 핸드폰 위치추적을 통해 A씨를 서울 동대문의 찜질방에서 검거했으며 A씨가 자백한 나머지 30여건의 범행과 피해학생들로부터 절취한 14K, 18K 금목걸이를 처분한 금은방에 대해서도 수사 중에 있다.

 

또한, A씨가 타인의 말에 속아 넘어가기 쉬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범행대상으로 삼고 비교적 연결고리를 쉽게 풀 수 있는 S자형 고리의 목걸이를 주로 절취한 점을 들어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아이들에 대한 예방교육 및 주의를 환기시켜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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