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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군, 가칭 ‘국립 제3현충원’ 부지 확정.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1/06 [15:59]

경기 연천군, 가칭 ‘국립 제3현충원’ 부지 확정.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1/06 [15:59]

▲ 민선7기 연천군청.(사진=이건구기자)     © GNN

 

국가보훈처가 6일, 경기 연천군이 신청한 신서면 대광리 약 28만평 일원의 ‘경기강원국립묘지(가칭 국립 제3현충원)’ 유치 선정결과를 최종 통보한 것을 알려져 주목된다.

 

국가보훈처는 이날 전액 국비로 조성되는 ‘경기강원국립묘지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음 해인 2019년 1월~2월 중에 MOU 및 실시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와 더불어 연천군에 사업 추진을 위한 전담팀 구성 등 제반사항 준비와 유치 신청 시 제안한 사항을 적극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연천군의 국립 제3현충원 추진사업은, 이곳의 지역구 의원인 자유한국당 김성원 의원이 5일, ‘국립 제3현충원’ 지정을 위한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하면서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서울과 대전에 이은 연천군의 국립 현충원 유치사업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해 연천군 경제 활성화에도 커다란 영향을 줄 것으로 군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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