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연천군, 2018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1/01 [10:33]

연천군, 2018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1/01 [10:33]

 

▲ ( 사진 = 연천군, 2018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     © GNNet

 

경기 연천군(군수 김광철)은 지난달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2018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이하 협의체) 회의를 열어 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하 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 안을 자문·심의했다.

 

군은 사회보장계획은 추진 목표를 연천에 살다” Living In Place 연천 : 지역 정주여건 강화로 지속가능한 연천으로 제시했다.

 

참여주체 간 협력과 연계로 지역사회 전세대가 계속 살고 싶은 군을 만들기 위해 5개 분야 35개 중점사업을 선정해 내년부터 4년간 추진된다.

 

이날 보고회는 주민욕구조사를 바탕으로 지난 8월 협의체 위원 및 지역주민 대표, TF팀 및 관계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공청회의 결과 등 의견을 수렴해 복지재단 오민수 박사의 발표로 진행됐다.

 

김광철 군수는 "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토대로 향후 4년간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의 복지서비스를 강화해 주민의 복지체감도와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