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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경기 최초 동 단위 지역사회보장조사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1/01 [11:17]

동두천시, 경기 최초 동 단위 지역사회보장조사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1/01 [11:17]

 

▲ 동두천시청/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GNN

 

경기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31일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연장선상에서 동 단위 지역사회보장조사를 2개월(11~12)간 실시, 복지욕구의 우선순위를 파악해 동별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8개동에 복지전담팀 설치를 100% 완료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동 복지인력을 40%이상 대폭 충원해 지역의 건강한 복지수요를 발굴 확인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종합복지 플랫폼 기능을 장착한 바 있다.

 

시 동별 지역사회보장조사는 도 31개 시·군 중 최초로 시행이 예상되며, 복지전담팀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8개동이 직면한 사회복지 현안을 파악할 수 있는 내용을 조사해, 동별 맞춤형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확대해간다는 방침이다.

 

이달 시 특색을 반영한 지역현안 위주의 설문지를 제작, 19~75세미만 인구 71,795명중 1,000명의 표본을 추출해, 11 방문 면접조사할 계획이며, 12월 말 동별 분석결과를 배부할 예정이다.

 

최용덕 시장은 동 단위 지역사회보장 조사를 통해 동별 상이한 지역사회보장 욕구를 세부적으로 진단,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선도하는 복지정책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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