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양평군, 민생규제혁신과제 공모전 장려상 수상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0/26 [15:18]

양평군, 민생규제혁신과제 공모전 장려상 수상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0/26 [15:18]

 

▲ ( 사진 = 양평군, 민생규제혁신과제 공모전 장려상 수상 )     © GNNet

 

경기 양평군은 25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2층에서 열린 국민이 제안하고 디자인하는 민생규제 혁신 토크콘서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군에서는 총28건의 과제가 제출됐으며, 강상면사무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최정은 주무관이 외국인 장애인의 복지카드 영문명 발급이라는 주제로 공모한 과제가 선정됐다.

 

주요 내용은 외국인도 장애인복지카드 발급이 가능하나 이름이 한글로 발급돼 휴대전화 요금감면 등의 혜택이 불가한 사례를 바탕으로 복지카드를 영어 이름으로도 동일하게 발급하게 해 혜택이 누락되지 않도록 개선 건의한 것이다.

 

건의된 사례는 소관부처에서 향후 중장기 검토될 예정이며, 제도가 개선된다면 이름의 일치여부 확인이 필요한 서비스 혜택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 주무관은 외국인 장애인 복지카드의 한글 이름과의 불일치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민원인을 보고 제도를 개선해 불편함을 해결해 주고 싶어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게 됐다고 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