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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방문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0/25 [10:40]

박윤국 포천시장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방문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0/25 [10:40]

▲ ( 사진 = 박윤국 포천시장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방문 )     © GNNet

 

경기 포천시 박윤국 시장은 24일 국토교통부 산하 서울지방국토관리청(창장 김일평)을 방문해 청장을 면담하고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국도 관련 계획에 시 국도사업 반영과 현재 진행중인 사업에 대한 국비지원과 조속한 사업 마무리를 건의했다.

 

박 시장은 이날 세종~포천 고속도로 구간 중 구리~포천 구간의 개통으로 고속도로 종점인 신북IC 구간에 차량이 집중됨에 따라 영중면 국도37호선 접속지점까지 상습적인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또 출퇴근 시간 및 주말에는 더욱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어 국도43호선의 확장이 시급함을 설명하고 군내~영중 구간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계획(2021~2025)에 반영하고 장기적으로 영중~영북 구간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계획(2026~2030)에 반영해 국도43호선 전구간의 6차선 확장을 건의했다.

 

이어 전곡~영중간 도로건설공사에 따라 거사교차로가 신설됨으로써 접속되는 리도203호선에 교통량 집중으로 인한 차량정체 및 병목현상으로 주민 불편이 예상되므로 이를 해소하기 위해 리도203호선 2차로 확장을 본 공사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김일평 청장은 국도43호선의 지정체 개선을 위해 관련 상위계획에 국도43호선 확장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현재 진행중인 사업도 지역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조속히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포천시와 지속적인 정보교환을 통해 공조체제를 유지하면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앞으로도 시의 발전과 현안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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