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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 시민과 함께하는 합동탄력 순찰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0/24 [10:49]

구리경찰서 시민과 함께하는 합동탄력 순찰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0/24 [10:49]

 

▲ ( 사진 = 구리경찰서, 합동 탄력 순찰 )     © GNNet

 

경기 구리경찰서(서장 변관수)서는 공동체치안 활성화와 주민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23일 저녁 시 전역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합동 탄력순찰을 했다.

 

합동순찰은 지난 3월부터 공동체치안의 지속적 발전과 내실있는 운영을 위한 일환으로 매월1회 협력단체, 지자체와 함께 탄력순찰 요청지역에 대한 순찰과 범죄예방홍보 캠페인을 실시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5회에 걸쳐 민 경 총500여명이 함께 했다.

 

 

 

이번 합동순찰에는 생활안전과장, 수택파출소장, 지역경찰, 협력단체(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수택1동 일대 주민들이 순찰을 희망하는 탄력순찰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합동순찰과 가두 캠페인 활동을 펼쳤으며, 그 외 수택동, 교문동, 인창동의 관할 경찰관과 시민 총60명도 함께 같은 시간에 합동순찰 해 가시적 방범효과를 높였다.

 

 

또한 주민들에게 경찰의 중점 추진사항 탄력순찰, 개정도로교통법, 보이스피싱예방 등을 홍보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시가 될 수 있도록 경찰이 앞장서겠다는 내용을 적극 알려 주민체감 안전도 향상에 노력했다.

 

강영록 생활안전과장은 합동순찰에 참석한 시민들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경이 함께하는 공동체치안활동으로 범죄없는 안전한 시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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