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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미세먼지 저감 업무 협약 체결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0/24 [10:44]

구리시,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미세먼지 저감 업무 협약 체결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0/24 [10:44]

▲ ( 사진 =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미세먼지 저감 업무 협약 )     © GNNet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23일 시청에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나희승)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버스 정류장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개발을 통해 시민 체감형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이다.

 

이 사업은 환경부 미세먼지 대응 R&D 과제로 버스 정류장에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한 미세먼지 집진 모듈을 설치해, ‘정류장 안의 미세먼지 농도를 50% 이상 저감하는 것을 목표로 오는 2020년까지 국비를 지원받아, 시 버스 중앙 차로 버스정류장에 설치를 목표로 진행된다.

 

구리시는 R&D사업의 총괄인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리빙랩(Living-Lab)을 구축해 기술 개발을 진행할 예정으로, 시 버스중앙차로변 버스정류장 이용시민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계획과 실행 방법 등을 스마트폰 앱(App)으로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하는 소통형으로 추진한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미세먼지를 포함한 시 환경 분야 현안 해결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미세먼지 걱정 없는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강화하고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적극 발굴·실시해 대기 환경 개선은 물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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