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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생활 속 ‘작은 혁신’ 25개 사업 2019년 본예산 반영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0/24 [09:31]

고양시, 생활 속 ‘작은 혁신’ 25개 사업 2019년 본예산 반영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0/24 [09:31]

 

▲ ( 사진 = 평화혁신 T/F 워크숍 )     © GNNet

 

경기 고양시가 생활밀착형 혁신사업 25건을 발굴해 865천만 원을 2019년 본예산에 반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사업들은 지난달 부터 시가 운영해 온 평화혁신 TF'의 결과물로 주로 작은 규모의 예산으로 큰 만족을 가져올 수 있는 정책들로 구성됐다.

 

시민안전 분야에서는 대표적으로 기상특보 상황을 알려주는 말하는 CCTV’ 운영, 월별 재난유형과 대응매뉴얼이 담긴 재난안전 탁상달력제작, 혹한기 대비 반폐쇄형 버스 쉘터시범 조성, 공연장과 체육관 내 생명 손수건비치, 초등학교 주변 옐로 카펫설치 확대, 통학로 범죄예방 환경 디자인 사업 등이다.

 

환경을 위한 사업으로는 친환경 자재를 활용한 물놀이형 놀이터확대 조성, 미세먼지 차단을 위한 도로변 가로화단과 가로수 ‘2열 식재가 선정됐다.

 

주민자치 분야에는 지역 예술가와 마을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마을단위 문화거점 사업’, 동 행정복지센터 내 생활물품 공유센터운영 등이 발굴됐다.

 

이밖에도 시는 도시재생지역을 중심으로 단순구획 용도의 빌라 담벼락을 허물고 꽃밭, 쉼터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60세 이상 어르신의 치매검진 접근성과 검진율 향상을 위해 동네 의원에서도 검진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65세 이상 노인 50명을 선발해 초등학생 등하교 지원 서비스를 시범운영하고 노상주차장 이용 시 최초 15분 동안 무료이용을 허용해 시민의 부담을 해소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시는 해당사업 예산이 심의과정에서 원활히 통과될 수 있도록 시의원들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설명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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