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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제2회 DDC 할로윈 거리예술 축제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0/23 [10:39]

동두천시, 제2회 DDC 할로윈 거리예술 축제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0/23 [10:39]

▲ ( 사진 = 제2회 DDC 할로윈 거리예술 축제 홍보 포스터 )     © GNNet

 

경기 동두천시는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보산동 외국인 관광특구에서 제2DDC 할로윈 거리예술 축제(부제:할로나이트)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축제는 작년에 이은 2회째로 할로윈 스페셜 콘서트, 아트서커스와 버스킹 공연, 할로윈 퍼레이드, 뉴욕 핫도그 먹기 대회 등 각종 이벤트가 계획돼 있다.

 

콘서트는 양일 모두 저녁 7시부터 시작되며 27일은 헤이즈, 딘딘, 키썸, 나다 등이 28일에는 도끼, 치타, 이로한, 영케이 등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축제는 100여명의 전문 코스튬 플레이어가 등장하는 할로윈 퍼레이드와 좀비댄스 경연, 할로윈 코스튬 파티 등이 준비돼 있고, 낮 시간대 어린 아이와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마녀 짚라인, 할로윈 분장체험, 아트서커스 및 버스킹 공연도 마련돼 있다.

 

또한 작년에 이은 특별 프로그램으로 27일 오후 2시 제15회 뉴욕 핫도그 먹기 대회가 열리며, 참가 신청은 뉴욕핫도그 홈페이지나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DDC 할로윈 거리예술 축제는 시만의 독특한 문화적 요소를 결합한 전국 최초의 지자체 주최 할로윈 축제로 관광공사와 도 미술관과 함께 협업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했으니 시민뿐 아니라 전국의 많은 관광객이 동두천을 찾아주기 바란다고 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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