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김영우의원, 국민 해외범죄 피해자 매년 증가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0/23 [10:01]

김영우의원, 국민 해외범죄 피해자 매년 증가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0/23 [10:01]

 

▲ ( 사진 = 김영우의원 )     ©GNNet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영우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해외범죄 발생 피해·가해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41,035명의 국민이 범죄 피해를 입었으며, 같은 기간 8,050명이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국민의 해외범죄 피해 건수는 총 41,035명으로 절도 피해자가 29,969명으로 전체의 73%를 차지했다.

 

그 이외에 연락두절 1,771, 사기 1,609, 교통사고 1,396, 폭행·상해 1,355, 강도 1,002명 등이 범죄에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추이를 살펴보면, 20134,967명에서 201712,529명으로 약 2.5배 이상 늘었다.

 

반면 국민의 해외범죄 가해 건수의 경우, 8,050명으로 불법체류가 1,806(22.4%)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에 폭행·상해 801, 사기 633, 교통사고 571, 절도 520명 등이 범죄를 저질렀다.

 

김 의원은해외에서 범죄 피해를 받은 국민들을 신속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대사관에 파견 근무 중인 경찰 영사는 31개국(48개 공관) 55.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많은 국민들의 수와 범죄 발생 건수에 대비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재외국민의 보호를 강화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충하고 경찰 영사의 수를 증원해야 한다고 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영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