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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100일,‘새로운 시작 비상하는 포천’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0/17 [11:19]

박윤국 포천시장 100일,‘새로운 시작 비상하는 포천’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0/17 [11:19]

 

▲ ( 사진 = 지난 포천시 소흘읍 시민과의 대화 )     © GNNet

 

경기 포천시 박윤국 시장은 지난 10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 자리에서 지난 석 달은 시의 미래 청사진을 구상하고, 민선 7기 시정 운영의 초석을 다지는 중요한 시간이었다고 밝히고, 앞으로 새로운 포천시의 100년 미래를 열어나갈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시는 평화와 번영의 시대 흐름에 맞춰 남북경협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접경지역 개발과 남북경제 협력에 대비해 광역교통 인프라와 산업기반 구축을 최대 역점사업으로 두고 추진 중이다.

 

GTX 노선을 고려한 국철 연장사업 및 국도 43호선 도로 확포장사업과 군부대 항공 활주로를 활용한 공항유치사업 등 광역교통망 SOC 확충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국가철도망 구축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내달에는 철도, 항공, 고속도로 등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한 세미나를 국회에서 열릴 계획이다.

 

이외에도 남북경협 거점 내륙 물류산업단지 조성, 국제 가공식품의류 산업단지 조성, 국제대회 규격 종합스포츠시설과 스포츠 전문 아웃렛 유치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통일한국시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 안보를 위해 지난 65년 동안 고통을 감내해온 시민을 위해 영평사격장 헬기사격 중단과 야간사격 축소를 시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포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혁신교육지원사업, 교육시설 현대화사업 등을 추진해 시의 교육경쟁력을 높인다.

 

방송통신 중고등학교, 방송통신대학교 포천학습관 건립 추진과 도 기술전문학교 분교 유치 등을 통해 시민 모두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을 위해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10일 소흘읍을 시작으로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 박 시장은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적극적으로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100일은 포천의 미래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는 시간이었다. 한 걸음 한 걸음 목표를 달성하는 우공이산(愚公移山)의 마음으로, 15만 시민들과 함께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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