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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시민 대상’에 곽경국, 조영숙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0/10 [12:53]

‘구리 시민 대상’에 곽경국, 조영숙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0/10 [12:53]

▲ ( 사진 = ‘구리 시민 대상’ 수상자 곽경국, 조영숙 )     © GNNet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 11회 구리 시민대상수상자에 사단법인 새마을회 회장 곽경국 씨(봉사·효행부문)와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구리지회장 조영숙 씨(문화·예술·체육부문)를 선정하고 1033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증서와 수장을 수여했다.

 

올해 구리 시민 대상은 지난 725일부터 817일까지 공고를 통해 총 4개 부문에 걸쳐 총 5명이 접수했다. 이후 911일 시민 대상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곽경국 회장과 조영숙 회장이 각각 선정됐다.

 

봉사·효행부문에 선정된 곽경국 회장은 사단법인 구리시새마을회 회장을 역임하며 더불어 잘 사는 나눔 공동체 일환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관내 홀로 어르신 등을 위한 사랑의 김장하기 , 불우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잔치 등 새마을운동과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문화·예술·체육부문에 선정된 조영숙 회장은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구리지회장으로 있으며 시 청소년 교향악단을 비롯한 시 플롯 앙상블, 시 솔리스트 앙상블, 시 잼버오케스트라, 시 혼성 합창단 육성 및 지도 등 시 문화·예술 발전과 예술 인구 저변 확대 등에 크게 기여했다.

 

안승남 시장은 시민 대상을 수상한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시를 위해 헌신하는 시민 여러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그 공적을 치하해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는 분들이 존경받는 구리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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