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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취임100일 ‘시민 특별히 행복하게’ 직접 뛰겠다.

소통이 우선..행정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0/08 [10:50]

안승남 구리시장 취임100일 ‘시민 특별히 행복하게’ 직접 뛰겠다.

소통이 우선..행정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0/08 [10:50]

▲ ( 사진 = 지난 시민과의 토크콘서트 )     © GNNet

 

민선7기 제16대 구리시장으로 당선된 안승남 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해시민의 삶을 바꾸는구리, 시민행복특별시의 밑그림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가슴 벅찬 출발점으로 평가했다.

 

안 시장은 8일 취임 100일에 즈음해 향후 4년 동안 편리한 인프라 구축과 살맛나는 시스템을 바탕으로 강한 경쟁력 있는시민행복특별시로 우뚝 세우기 위해 힘차게 전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 시장은 민선7기 첫 임기를 시작한 이래 과거 시민 위에 군림하던 권위적이고 형식적인 공직문화에서 탈피해 행정의 가이드라인을 늘 시민의 편에서 시장과 공무원들은 그 뜻을 섬기며 이행하는 시스템 전환으로 촛불민심을 받드는 시대정신에 입각한 신선함을 안겨줬다.

 

또한 기존의 것을 활용하는 공공성 강화를 중심으로 일과 삶의 균형 있는 워라밸(Work & Life Balance)문화 확산, 주민생활과 관련한 기반시설 확충 등 지역 밀착형 생활 SOC사업의 적극적인 발굴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색칠하기 위해 공직자들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행정의 최우선 관점을 시민과의 소통에서 답을 찾고 있다. 지난달 29일 성황리에 열린 시민과의 행복 토크콘서트가 대표적이다.

 

이 자리에서 안 시장은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를 비롯한 현안과 향후 추진사업에 대한 비전을 시민과 더불어 가감없이 더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한 것으로 앞으로도 시민원탁토론회, 팟 캐스트 등 늘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참여 시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안 시장은지금껏 100일 동안은 시의 미래에 대해 구도를 잡는 기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시민과 눈높이를 맞추고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일자리가 있는 자족도시, 시민 모두가 사회적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행복한 특별시민으로 대접 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들을 위해 뛰어야 한다며 하나 된 시를 위해 시민 모두가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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