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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민이 주인 된 ‘제24회 시민의 날 기념식’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0/06 [14:15]

남양주시, 시민이 주인 된 ‘제24회 시민의 날 기념식’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0/06 [14:15]

▲ 시민이 주인공을 주제로 열린 '남양주시 제24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가수 장미화, 시립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고향의 봄 등을 합창하고 있는 조광한 시장과 김한정 의원.     © GNN

 

 

[남양주=이건구기자]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민선 7100일 즈음을 맞은 5일 오후, 시청 다산홀에서 시민이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24회 남양주 시민의 날 기념식을 진행했다.

 

당초 시는 기념식을 시청 본관 앞 광장에서 관 주도의 의전행사를 생략하고 의자 없이 서서하는 시민위주의 행사로 기획했지만 25호태풍 콩레이와 관련한 우천으로 인해 실내인 다산홀로 변경했다.

 

시민과의 약속대로 기념사와 축사 없이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는, 조광한 시장과 남양주시의회 신민철 의장 및 시의원, 남양주경찰서장, 국회의원, 도의원, 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시민이 주인 된 참된 시민의 날을 즐겼다.

 

화려한 줌바댄스와 신나는 통기타 공연으로 기념식의 분위기를 띠운 기념식은, 내빈소개도 짧은 PPT 영상으로 대체하고, 지정 좌석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진행됐으며, 이후 민선7기 출범 100일간의 시정활동을 동영상으로 제작 발표됐다.

 

이어진 순서로 4개 부문(사회봉사, 문화예술, 보건환경, 교육체육진흥)시민대상 수상자들의 시상과 기념촬영 후 수상소감 등을 직접 듣는 등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날 조광한 시장은 시민대상 시상을 기념식에 참석한 조응천, 김한정 지역구의원과 신민철 시의장에게 양보하는 모습을 보여 참석한 시민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또한 남양주시 위상을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에 널리 알린 시 소속 유도 선수인 안바울,안창림 선수에게는 장려금을 전달하고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남양주소방서 직원에게 표창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외 기존 유명연예인 초청행사의 틀을 깬 음악회에서는 남양주 시민가수 윤태규와 장미화씨가 참석해 히트곡을 열창했고, 남양주시립합창단과 소년소녀합창단들의 내나라 내 겨레’, ‘고향의 봄등을 합창하는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추억 만들기로 큰 호응을 받았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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