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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이석우 ( 전)시장, ‘다산 그 오래된 미래’ 회고록 출간.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0/05 [14:21]

남양주시 이석우 ( 전)시장, ‘다산 그 오래된 미래’ 회고록 출간.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0/05 [14:21]

▲ 이석우 남양주시 전 시장의 지난 12년간 10만 시간을 회고하며 출간한 '다산 그 오래된 미래'출간 기념식.(사진=이건구기자)     © GNNet

 

[남양주시=이건구기자] 경기 남양주시 이석우 전시장(현 자유한국당 남양주 을지역위원장)이 4일 오후, 진접읍에 위치한 ‘더 늘봄’에서 ‘다산 그 오래된 미래’란 제하의 회고록 출간 기념회를 열었다.

 

출간 기념회에는 자유한국당 홍문종 국회의원과 국내 최초 미연방 하원의원을 역임한 김창준 전의원, 윤재수 전 시의원, 남양주기독교연합회 노영균 목사 등 각계각층의 정재계 인사들과 시민 500여명이 참석해 회고록 출간을 축하했다.

 

이날 기념회에서 이석우 전시장은, 지난 12년간 10만 시간의 남양주시장 재직시절을 되돌아보고 다산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 정신을 계승하고자 회고록의 제목을 ‘다산 그 오래된 미래’로 정했다고 출간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다산의 애민과 실사구시 정신을 잇는다는 것은 옛 것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발견한다는 의미의 ‘온고지신’과 그 맥을 같이 한다”며, “경기동북부 지역을 선도해 나갈 남양주시의 ‘사회적 자본’ 형성의 바탕이자 힘”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전시장은, "2018년은 ‘정약용 해배와 목민심서 저술 200주년이 되는 해"이라며, "지방자치의 근본은 사람, 즉 시민이기 때문에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일이 시민참여 행정의 핵심임을 강조하고 계속해서 다산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총201쪽으로 구성된 회고록은 ‘시민과 함께한 10만 시간’이란 소제의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소통, 희망, 공감, 청정, 세계가 주목한 복지모델 남양주희망케어 스토리, 2020남양주의 꿈, 다산을 찾아서 등 총 7장으로 구성된 본문과 에필로그, 부록 순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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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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