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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2018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연기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0/04 [17:00]

양주시,‘2018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연기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0/04 [17:00]

 

▲ ( 사진 = 회암사지 왕실축제 )     © GNNet

 

경기 양주시는 제25호 태풍 콩레이 북상에 따라 오는 6일 열릴 예정이었던 ‘2018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1013일로 일주일 연기한다고 밝혔다.

 

4, 이성호 시장은 한반도를 향해 북상중인 태풍 콩레이가 6일 우리나라 대부분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를 우려해 부득이 축제 연기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시는 SNS 등 각종 홍보매체 등을 활용, 축제 연기에 대한 사항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태풍에 따른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피해발생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단계별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 기상정보와 태풍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취약시설과 산사태 취약지역 등의 예찰을 강화하고 태풍 대비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 강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태풍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양주시 회암사지 왕실축제태조 이성계와 함께하는 힐링여행을 부제로 태조 이성계의 또 다른 왕궁'이자 마음의 안식처인 치유의 궁궐(Healing Palace)’, 1만여 평(33,000)에 달하는 광활한 양주 회암사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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