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경기도, 소상공인 ‘준비된 창업’ 지원.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0/04 [09:47]

경기도, 소상공인 ‘준비된 창업’ 지원.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0/04 [09:47]

▲ 경기도청./경기북도일보     © GNN

 

경기도가 지난해 창업스쿨 기본·개선교육/전문교육을 운영, 약 3천700명의 도내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이 교육혜택을 받은데 이어 올해에도 이들을 위한 ‘준비된 창업’을 돕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기도와 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10~11월 두 달간 총 7개 과정으로 구성된 ‘2018년 경기도 소상공인 창업스쿨 전문교육’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도의 ‘소상공인 창업스쿨 전문교육’은 기존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 업종전환희망자 등을 중점 교육 대상으로 선정, 무분별한 창업 지양과 준비된 창업 지원에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전문 기술향상을 위한 업종별 실습위주의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전문교육은 오는 11일부터 11월 21일까지 ① DIY공방교육 ②플로리스트과정 ③도배실습교육 ④수제초콜렛/마카롱 ⑤제과제빵 ⑥커피바리스타 ⑦온라인마케팅/스토어팜 교육으로 등 7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은 기본이론과 실습과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며, 과정별 5일씩 총 30시간에 걸쳐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대상자는 도내 예비창업자, 동일업종 초기창업자, 업종전환 예정자로 사실상 창업을 희망하는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신청은 교육일정 30일 전 선착순으로, 현재 4개 과정이 선착순 모집 중에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경제과학진흥원 소상공인지원센터(031-259-7412)를 통해 문의하거나 도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