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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납세자 권리 강화 ‘납세자보호관’운영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0/04 [11:18]

동두천시, 납세자 권리 강화 ‘납세자보호관’운영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0/04 [11:18]

▲ ( 사진 = 동두천시, 납세자보호관 )     © GNNet

 

경기 동두천시는 지방세 납세자의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납세자보호관을 운영한다.

 

시는 올해 4동두천시 납세자 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를 제정해 제도 시행의 근거를 마련하고, 권리구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납세자보호관을 세무부서가 아닌 기획감사담당관실에 지난 8월에 배치했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 민원 처리·세무 상담 부당한 세무조사나 체납처분으로 납세자의 권리가 침해돼 권리보호 요청이 있을 경우 세무부서장에게 시정 요구 세무조사 기간의 연장 또는 연기 신청의 승인 여부 등 지방세 부과징수와 관련된 납세자의 권리보호 업무를 전담해 수행한다.

 

납세자보호관과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기획감사담당관(031-860-2032)으로 연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처음으로 이번 제도를 추진한 만큼, 납세자보호관 제도가 조기에 정착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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