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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시공사 사장 2명 압축..국내 건설 대기업 임원 출신

다음주, 안승남 시장 최종 면접 통해 가닥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0/04 [11:27]

구리도시공사 사장 2명 압축..국내 건설 대기업 임원 출신

다음주, 안승남 시장 최종 면접 통해 가닥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0/04 [11:27]

 

▲ 구리도시공사(사진=이건구기자)     © GNN

 

[구리=이건구기자] 현재 공석중인 경기 구리도시공사 사장이 2배수로 압축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구리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위원장 이상운)는 공석중인 임기 3년의 사장과 비상임이사 1명을 지난 8월 22일 채용 공고를 통해 공개모집 했다.

 

지난 9월 6일 마감된 사장직위 공개모집에는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총 9명의 후보자가 모집에 응모했으며, 그 중 5명이 면접심사를 받은 결과 2명이 인사결정권자인 안승남시장의 최종 면접을 남겨뒀다.

 

다음 주 중으로 예상되고 있는 최종 면접에는 예상과 달리 GWDC와 관련된 K모씨가 추천했던 후보가 탈락하고 국내 대기업 건설사 임원 출신인 K모씨(60년생)와 J모씨(59년생)로 압축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오는 8일 예정된 구리농수산물공사 사장 면접이 5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구리도시공사 사장 선임에 구리지역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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