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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18 청소년 진로 박람회 ‘꿈톡’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0/02 [11:05]

구리시, 2018 청소년 진로 박람회 ‘꿈톡’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0/02 [11:05]

 

▲ ( 사진 = 지난해 청소년 진로 박람회 ‘꿈톡’ )     © GNNet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오는 5일 구리 광장에서 구리시 관내 중학생 63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 박람회 꿈톡을 연다.

 

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꿈톡은 자유 학기제를 맞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꿈톡2015년 자유 학기제를 대비한 진로 세미나에서 발표한 시 청소년 진로 실태 조사를 기반으로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재탄생해 현재에 이르게 됐다.

 

올해 박람회에서는 진로 심리 검사, 직업 가치관 경매, 진로 체험존, 직업인 체험 코너 등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경험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순서들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안승남 구리시장이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으로 돼 있어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 직업 체험 부스에서는 구리경찰서, 구리시 아름다운사람들, 소방서의 연계 및 웹툰 작가, 사진작가, 유치원 교사, 수의사, 아나운서, 캐릭터 디자이너, 항공기 조종사를 섭외하여 청소년들의 생생한 직업 체험을 돕게 된다.

 

그리고 구리시 기동순찰대에서는 프로그램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진행을 도울 예정이다.

 

안 시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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