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김영우의원, 최근 4년간 비응급 이송환자 20만 명 넘어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0/02 [15:38]

김영우의원, 최근 4년간 비응급 이송환자 20만 명 넘어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0/02 [15:38]

 

▲ ( 사진 = 김영우 의원 )     ©GNNet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영우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4년간 (2014~2017) 구급차 이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4년부터 2017년까지 700만 명이 넘는 사람이 구급차를 이용한 가운데, 이 중 20만 명은 비응급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기간 구급차 현황은 20141,358, 20151,391, 20161,448, 20171,512대로 구급차 1대당 연평균 1,234(20141,235, 20151,261, 20161,238, 20171,202)의 환자를 이송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비응급 환자의 구급차 이용 유형을 보게 되면 낙상으로 인해 구급차를 이용한 인원이 25천명으로 가장 많았고, 교통사고 23천명, 단순 주취 2만 명, 열상 57, 상해 51백 명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기간 주취자로 인한 소방공무원의 피해는 626건에 달해 단순 주취로 인해 소방관들의 피해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김 의원은 단순 주취로 인한 구급차 이용과 소방관의 피해가 늘어나는 것은 큰 문제라고 밝히며 소방관 피해 방지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