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남양주시장복, ‘우렁e엄마와 낭만이 꽃피는 문화나들이’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9/21 [11:30]

남양주시장복, ‘우렁e엄마와 낭만이 꽃피는 문화나들이’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9/21 [11:30]

▲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남양주 관내 이마트의 후원으로 금곡동생활개선회 회원들과 문화체험 나들이를 다녀온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아동들과 짝꿍들.(사진=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 GNNet

 

경기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관장 강관석)은 지난19일 ‘우렁e랑 愛브리데e’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장애아동 15명과 함께 문화체험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21일 밝혔다.

 

추석 명절을 맞아 남양주 관내 4곳 이마트의 후원으로 장애아동의 문화체험을 위해 마련된 이번 나들이는 금곡동생활개선회가 짝꿍으로 함께해 이색 즐거움을 나눴다.

 

이날 나들이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어린이대공원 동물원과 신기한 별자리쇼가 펼쳐지는 마술극장 브이매직홀에서 색다른 추억을 쌓았다.

 

가슴가득 설렘을 안고 동물원을 찾은 아이들은 어미를 졸졸 따라다니는 사랑스러운 아기 코끼리를 보기 위해 까치발을 들고 푹 빠져들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별자리 매직 쇼를 관람하러 간 참가자들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별들을 감상하며 순수한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하나가 돼 낭만적인 시간을 보냈다.

 

금곡동생활개선회 봉사자들은 “명절을 앞두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를 들으니 내 마음까지 힐링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과 더불어 사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후원한 이마트(남양주점, 다산점, 진접점, 별내점)는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지역사회 복지단체들과 연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