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경기북부경찰, 추석 연휴기간 특별 교통관리대책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9/20 [11:01]

경기북부경찰, 추석 연휴기간 특별 교통관리대책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9/20 [11:01]

▲ ( 사진 = 경기북부지방경찰청 )     ©GNNet

경기북부지방경찰청(청장 김기출)은 추석 연휴기간 특별교통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국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북부권의 주요국도와 공원묘지,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특별 교통관리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북부청은 교통혼잡지역의 차량정체 해소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총 378명(교통경찰 76명, 지역·상설부대경찰 등 242명, 모범운전자 등 협력단체 60명), 순찰차 95대, 싸이카 14대, 경찰헬기 1대 등 경찰 역량을 집중해 특별 교통관리를 할 예정인 바

 

연휴 첫날에는 김기출 청장이 직접 헬기에 탑승해 관내 교통상황을 점검하고 특별교통관리를 하는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장 교통체증과 사고의 원인이 되는 끼어들기 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주요 취약지역에 끼어들기 단속예고 입간판과 현수막을 게시해 교통법규 준수 분위기를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즐겁고 안전한 귀향‧성묘길이 될 수 있도록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안전운행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