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고양경찰서, 시와 함께 ‘추석 명절 교통캠페인’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9/19 [11:35]

고양경찰서, 시와 함께 ‘추석 명절 교통캠페인’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9/19 [11:35]

▲ ( 사진 = 고양경찰서, 시와 함께 ‘추석 명절 교통캠페인’ )     © GNNet

 

경기 고양경찰서(서장 강신걸), 18일 시청과 함께 화정역 광장과 문화의 거리에서 추석 명절 교통안전 캠페인을 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착한운전 마일리지서약서를 접수하고, ‘차량용 석고방향제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 날 시민들을 대상으로 접수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도는무위반무사고 준주 서약서를 경찰서에 접수하고 1년간 서약을 실천하면 착한운전 마일리지 10점이 적립돼,  면허 정지처분 대상자가 될 경우, 벌점 누산점수에서 10점을 공제할 수 있는 제도이다.

 

또한 함께 배부된 차량용 석고방향제는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인다는 교통안전 홍보 문구가 삽입된 차량용 방향제로 차량 운행 중 졸음을 방지해 교통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신걸 서장은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해 시와 협업, 지속적인 캠페인을 시행해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