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남양주소방서, 세계소방관 경기대회서 메달 획득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9/19 [16:07]

남양주소방서, 세계소방관 경기대회서 메달 획득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9/19 [16:07]

▲ ( 사진 = 2018충수세계소방관경기대회 )     © GNNet

 

경기 남양주소방서(서장 권현석)는 지난 10일부터 8일간 충북 충주에서 열린 제13회 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서 금메달 4, 은메달 4,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지난 1990년 뉴질랜드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2년마다 열리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10년 대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 서는 수영, 배드민턴, 축구, 마라톤에서 각각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평내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박순근(소방위) 대원은 수영분야에서만 금메달 1, 은메달 2,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수영 실력으로 서의 위상을 높였다.

 

수상내역으로는 배드민턴 여성복식(금메달) 김승현, 김인선 / 와부 여성의용소방대, 5km마라톤 여성 45세이상(금메달) 신민주 / 오남 여성의용소방대, 5km마라톤 여성 55세이상(금메달) 김소진 / 화도 여성의용소방대 6인 축구(은메달) 윤수창(소방교), 이강호, 이정무, 정용안, 주진광, 한승원(소방사), 11인 축구(은메달) 고진석(소방사) 이다.

 

 

한편 대회는 지난 17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으며, 차기 대회는 덴마크 올보르그에서 열릴 계획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양주소방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