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구리경찰서 추석맞이 시민과 함께하는 누리보듬 합동순찰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9/19 [10:52]

구리경찰서 추석맞이 시민과 함께하는 누리보듬 합동순찰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9/19 [10:52]

 

▲ ( 사진 = 구리경찰서 누리보듬 합동순찰 )     ©GNNet

 

경기 구리경찰서(서장 변관수)는 추석특별방범기간 주민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18일 오후, 시 전역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누리보듬 안심(탄력) 순찰을 했다.

 

누리보듬 안심순찰은 지난 3월부터 공동체치안의 지속적 발전과 내실있는 운영을 위한 일환으로 매월1회 협력단체, 지자체와 함께 탄력순찰 요청지역에 대한 순찰 캠페인 중에 있다.

 

이번 합동순찰에는 경찰서와 협력단체(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구리시청,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토평동 일대 주민들이 희망하는 탄력순찰 주요 지점, 공원, 청소년 비행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합동순찰과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그 외 수택동, 교문동, 인창동의 관할 경찰관 및 시민 총60명도 함께 같은 시간에 합동순찰 해 가시적 방범효과를 높였다.

 

또한 주민들에게 경찰의 중점 추진사항 탄력순찰 인권보호 보이스피싱예방 등을 홍보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시가 될 수 있도록 경찰이 앞장서겠다는 내용을 적극 알려 주민체감 안전도 향상에 노력했다.

 

변관수 서장은 누리보듬 안심순찰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경찰의 단독치안은 하위치안, 시민과 함께하는 협력치안은 상위치안이라며 공동체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