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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철도망 구축을 꿈꾼다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9/17 [11:30]

포천시, 철도망 구축을 꿈꾼다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9/17 [11:30]

 

▲ ( 사진 = 포천시 철도망구축 세미나 )     © GNNet

 

경기 포천시(시장 박윤국)남북경헙 거점도시 포천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생활, 주거환경에서부터 산업, 관광, 문화 분야에 이르기까지 지역경제의 바탕이라고 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 구축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시는 남북경협 거점도시로서 철도망 구축사업을 최대 역점사업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철도망 구축사업은 포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추후 남북 경제협력과 물류거점도시로서 시가 성장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시는 지난 8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을 위한 국가철도망 구축방안 세미나를 개열어 발걸음을 내딛는 행보를 보였다.

 

특히 시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인 GTX(Great Train Express)C노선 연장을 제안하고, 차량기지 제공, 중앙역 최소화 방안 등의 다양한 전략을 제시했다.

 

시는 오는 10월 국회에서 관련 국회의원, 정부부처, 지역주민을 초청해 철도정책 세미나를 열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세미나, 토론회 등을 통해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박윤국 시장은 지난 65년 동안 시는 접경지역이라는 이유로 막대한 피해와 규제를 받아왔다. 남북분단의 아픔과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한 시민을 위해서라도 중앙정부의 배려가 절실하다.”라며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국가의 균형발전을 위해 시의 철도망 구축은 반드시 추진돼야 할 사업이다. 지속발전 가능한 활력 넘치는 시가 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총동원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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