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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 추석명절 대비 맞춤형 방범 활동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9/12 [10:46]

구리경찰서 추석명절 대비 맞춤형 방범 활동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9/12 [10:46]

 

▲ ( 사진 = 경찰이 금융기관 출입구에 순찰 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을 부착하고 있다. )     © GNNet

 

경기 구리경찰서(서장 변관수)에서는 주민들이 평온한 추석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지난 10일부터 17일간 맞춤형 특별범죄예방 활동을 한다.

 

먼저 1단계(10~19) 기간 금융기관 편의점 등 현금 다액취급업소의 방범진단과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며, 출입구에 경찰의 특별순찰 구역임을 알리는 순찰표를 부착해 가시적 방범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강절도 발생 대비 모의훈련(FTX)과 탄력순찰활동, 지원경력 집중배치 등으로 범죄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2단계 기간(20~26)에는 탄력순찰과 연계해 경찰이 순찰한 주택, 상가 등 출입구, 게시판에 문고리형 순찰표와 범죄예방 홍보 안내문을 부착, 가스배관 침입 범죄예방 홍보, 농작물 절도 예방을 위한 적외선 경보기 설치 추진으로 주민들을 안심시켜 체감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변관수 서장은 추석 특별방범활동기간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여 체감안전도를 높이고, 치안역량을 총동원해 시민이 평온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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