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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수해 침수주택 방역에 최선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9/07 [11:07]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수해 침수주택 방역에 최선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9/07 [11:07]

▲ ( 사진 = 덕양구보건소 방역소독 )     © GNNET

 

경기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달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된 관내 주택에 대해 집중 방역소독 했다. 이번 소독은 주택 164가구를 방문, 집 내부와 주변에 살균제와 살충제를 병행 소독했다.

 

더불어 16개 동 민간자율방역단의 방역 활동을 강화했으며 덕양구보건소 민간위탁방역 기동 5개 반은 방역 소독 차량 및 휴대용 방역 소독기를 동원해 야간과 주말에도 방역소독 한다.

 

집중호우로 방역소독이 필요한 침수주택은 덕양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신청하면 방역기동반이 출동해 소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지역사회 봉사 단체와 연계해 모기유충이 발생할 수 있는 고인물 제거 및 감염병 발생이 우려되는 곳의 환경정비도 함께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식수 끓여 먹기, 음식 익혀 섭취하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 등 위생 해충이 발생하지 않도록 청결한 관리를 강조하고 "피부질환과 설사, 구토 증상이 발생하면 보건소 또는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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