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위한 꿈울림 진로박람회.ㅣ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9/07 [09:17]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위한 꿈울림 진로박람회.ㅣ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9/07 [09:17]

 

경기도는 7일 오전, 성남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도내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꿈울림 진로박람회'를 연다.

 

도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최초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박람회다.

 

진로의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진로·직업 체험 등을 통해 교류하고 소통을 증진할 수 있도록 6개의 존(홍보존, 진학존, 취업존, 체험존, 특별관, 공연관)으로 나눠 진행된다.

 

영화 재심의 실제 모델인 박준영 변호사의 특강과 스타일리스트, 퍼스널트레이너, 푸드테라피스트 등 11명의 인기 전문직업인들과의 만남의 시간도 갖을 수 있다.

 

또 진학존에서는 검정고시 맞춤 입시설명회, 입시전문가 1:1 컨설팅, 검정고시만으로도 지원 가능한 대학 부스도 운영된다.

 

도 여성정책과 관계자는 전시 중심의 박람회 틀을 넘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획할 수 있는 교류,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고 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