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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4기 시정위’, 2018년 2차 전체회의.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9/07 [09:22]

고양시 ‘4기 시정위’, 2018년 2차 전체회의.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9/07 [09:22]

▲ ( 사진 = 고양시 ‘4기 시정위’, 2018년 2차 전체회의 )     © GNNet


경기 고양시는 6일 시정연수원에서 시정주민참여위원과 관계 공무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4기 시정주민참여위원회 20182차 전체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시정주민참여위원회(이하 시정위) 전체회의로 민선7기 비전과 시정목표 등 시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시정위 3개 분과, 5개 주민참여단의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

 

또한 신이홍 위원이 수석부위원장으로 황희숙 위원이 여성부위원장으로 선출돼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약속했다.

 

이날 회의 주요안건은 시민 직접민주주의 확대, 청소년 지역참여 활성화, 공공 부지 활용 태양광 에너지 수급방안, 마을단위 자치 활성화 방안 구축 등 총 15건의 정책과제와 시정위·주민참여단 토론회 등 사업 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태양광 에너지와 관련해 시 에너지 자립 계획과 더불어 환경 및 외국 사례 등을 토론하며 에너지 관련 사업의 전반적인 문제와 해결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재준 시장은 시정주민참여위원회에서 제안하고 심의한 내용들이 정책과제로 실현돼 105만 시민의 행복과 고양시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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