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경기도의회 김우석 의원, 포천석탄발전소 폭발사고 진상 규명 촉구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8/09 [14:55]

경기도의회 김우석 의원, 포천석탄발전소 폭발사고 진상 규명 촉구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8/09 [14:55]

▲ ( 사진 = 김우석의원 포천석탄발전소 진상규명촉구 )     © GNNet

 

경기도의회 김우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포천1)은 지난 8일 포천석탄발전소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인한 사망자 발생 소식을 듣고 현장으로 달려가 사건 경위를 파악하기 시작했다.

    

본격 가동을 앞둔 석탄발전소는 8일 오전 9시경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폭발사고는 발전소 건물 지하 작업장 석탄분진이 원인이 되어 사고가 발생한 것은 추정된다고 전했다.

 

이날 김 의원은 폭발사고 현장을 확인하고 석탄발전소를 원하는 포천시민은 거의 없다. 이번 사고는 석탄으로 인한 재앙의 시작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폭발사고의 원인 규명은 상당히 중요하다.”며 진상규명 촉구를 주장했다.

 

이어 “기술적 결함의 문제인지 관리소홀의 문제인지 꼼꼼히 확인할 것이다. 이번 폭발사고와 관련해 GS측의 안전지침 및 안전지침에 따른 이행여부, 관리 감독자의 의무이행 여부 등을 확인할 것이며, 향후 재발 방지 대책은 무엇인지 도 차원의 특별진상조사위 구성을 통해 확인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