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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포천발전소에 이화영 평화부지사 "급파"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8/08 [14:58]

이재명, 포천발전소에 이화영 평화부지사 "급파"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8/08 [14:58]

 

▲ ( 사진 = 이화영 평화부지사 )     © GNNet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8일 오전 발생한 포천 석탄화력발전소 폭발사고 수습과 대응을 위해 이화영 평화부지사를 현장에 급파하는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평택 황해경제자유구역청 방문 중 사고보고를 받은 즉시 이 부지사를 급파하여 현장 지휘에 나서도록 했다.

 

, 도 소방재난본부가 사고 수습 및 원인 규명에 나서고, 안전문제가 완전히 해소될 때 까지 발전소 가동을 중지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이 부지사는 1355분경 현장에 도착해 사고현황을 보고 받고 사고 수습에 나서고 있다.

 

도는 사고발전소 신축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오전 848분께 포천시 신북면 신평리 장자산업단지 석탄화력발전소 배관 점검작업 중 폭발사고로 근로자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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