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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사회복지관, 무더위 쉼터 운영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8/07 [17:50]

갈매사회복지관, 무더위 쉼터 운영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8/07 [17:50]

▲ ( 사진 = 갈매사회복지관 무더위 쉼터 )     © GNNet

 

경기 구리시 소재 갈매사회복지관에서는 저소득 어르신, 장애인, 아동 등 노약자와 지역주민을 위한 무더위 쉼터 '갈매 그늘막'을 운영하고 있다.

 

복지관은 경로식당, 강당, 프로그램실 등이 무더위 쉼터로 개방되어 넓고 쾌적함은 물론 영화 다큐멘터리를 상영하여 이용하는 주민들의 무료함도 달래고 있다.

 

'갈매 그늘막'을 이용하신 한 어르신은 " 너무 더워서 집에도 못들어가는데 여기와서 그나마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라면서 이런 무더위 쉼터가 복지관에 있어서 좋다고 말씀하셨다.

 

주중에만 운영되던 '갈매 그늘막'은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한시적으로 매주 토요일에도 운영되어 인근 어르신과 노약자분들의 힘겨운 여름나기에 도움을 드리게 된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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