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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광역버스 운행 방안 간담회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8/07 [15:22]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광역버스 운행 방안 간담회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8/07 [15:22]

 

▲ ( 사진 =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광역버스 운행 방안 간담회 )     © GNNet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김경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가평)6일 폐지된 가평군 북면 목동리 광역버스운영 재개와 관련하여 경기도청 관련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광역버스(1330-4)2001년부터 운행하다 지난 14년 재정상의 이유로 노선을 폐지했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목동리에서 서울 방향 통행 시 가평터미널에서 환승을 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으며 관광객 역시 북면을 찾을 때 많은 불편을 겪고 있어 관광객 감소로 지역경제마저 침체되고 있다고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했다.

 

이에 김 의원은 도청 광역버스 담당자와 운행방안 검토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게 됐으며, 도 관계자는 주민들의 민원내용을 인지했으며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향후 내년 상반기까지는 방안을 도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 의원은 기업의 이해보다 주민불편이 우선되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북면 목동리 노선 해결을 위해 송기욱 가평군의회 의장과 강민숙 가평군의회 의원이 함께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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