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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평내동, 폭염대비 만전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8/07 [09:39]

남양주시 평내동, 폭염대비 만전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8/07 [09:39]

 

▲ ( 사진 = 호평동 이동형 그늘막 )     © GNNet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주민센터(동장 김동운)는 지속적인 폭염을 대비하여 소외계층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하고, 무더위쉼터(그늘막)를 추가로 설치 등 폭염대비 사고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평내동은 지난 31, 동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4가구와 삼창아파트 임시노인정 1개소에 후원물품인 선풍기 를 전달했고 이번여름 극심한 무더위를 보내기에 열악한 환경을 조금이나마 개선하고자 했다.

 

또한, 지난 3, 이동형 그늘막을 유동인구가 많고 보행도로 폭이 좁아 고정형 그늘막 설치가 어려운 평내호평역 앞과 남양주우체국 앞 등 3개소에 추가로 설치해 시민들이 보행 중 잠시나마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김동운 동장은유례없는 무더위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대비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해 지역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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