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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의원, 철도역사내 어린이집, 평내호평역에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8/06 [19:44]

조응천의원, 철도역사내 어린이집, 평내호평역에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8/06 [19:44]

 

조응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갑)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추진 중인 "국유 철도역사내 어린이집 설치사업"의 제1호 어린이집을 평내호평역에 설치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육아와 보육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으로 평내호평역에 설치되는 철도역사내 어린이집은, 부모들의 출퇴근 시간을 고려해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기본 3년간 민간 위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모집정원은 30여명으로 내년 3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응천의원은, “출퇴근 유동인구가 밀집한 평내호평역을 전국 최초의 철도역사내 어린이집 설치 대상으로 선정해준 철도시설공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 사업이 더 확대되어 마석역 등 주변역에도 설치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총선과 지방선거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들이 함께 공약한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및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등을 통해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의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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