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남양주시, 조안면 달라진다.. 문체부 공모사업 "생태테마관광 육성"

市, 9일부터 4회 거쳐..주민역량강화교육.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7/31 [11:02]

남양주시, 조안면 달라진다.. 문체부 공모사업 "생태테마관광 육성"

市, 9일부터 4회 거쳐..주민역량강화교육.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7/31 [11:02]

▲ 조안면 지역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주민역량강화교육' 중 첫번째 순서로 수원시 화성시 행궁동에서 진행한 현장교육/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남양주시청)     © GNNet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조안면 지역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시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들의 관광인식 개선을 위해 오는 8월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현장, 이론교육으로 진행되는 ‘주민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먼저 지난 26일 진행된 현장교육에서는, 지역 주민 19명이 수원시 행궁동 생태교통마을과 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생태교통마을 해설사가 들려주는 골목이야기를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관광자원 개발과 지역관광 활성화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학철 슬로관광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역량이 향상되어, 지역 관광의 주체로서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길 바라며, 주민들 스스로 지역관광의 중심이 되어 남양주시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