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경기북부 대학생 통일탐방단, 북‧중‧러 접경지역 ‘통일 장정’ 마침표.

통일에 관한 근본적 고민 통해 실천방법 찾을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7/30 [09:38]

경기북부 대학생 통일탐방단, 북‧중‧러 접경지역 ‘통일 장정’ 마침표.

통일에 관한 근본적 고민 통해 실천방법 찾을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7/30 [09:38]

▲ 대학생 통일탐방단의 안중근의사 단지 동맹비 앞 단체 촬영./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경기도북부청사)     © GNNet

 

경기도는 북한·중국·러시아 접경지역을 돌아보며 통일한국의 미래를 그려보는 ‘2018 북중러 대학생 통일 탐방단’이 성공적인 답사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고 30일 밝혔다.

 

‘2018 대학생 통일 핵심리더 양성 사업’의 일환인 이번 탐방단은 미래세대인 청년들이 통일한국의 주역으로 리더십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경기도가 주최하고 대진대학교가 주관한 프로그램이다.

 

탐방단은 경기북부 대학생 30명이 참여해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6박 7일간 일정으로 북한과 중국, 러시아 접경지역 일원 약 1,350km거리의 항일 유적지, 고구려·발해 유적지 등 주요 역사적 현장을 둘러봤다.

 

탐방단 학생대표 최인욱(대진대) 씨는 “이번 기회를 통해 그간 멀게만 느껴졌던 통일에 관해 근본적 고민을 할 수 있었다”며 “이제는 진정한 평화 정착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광수 도 통일기반조성담당관은 “모처럼 불어온 평화의 훈풍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미래세대인 청년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대상으로 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통일 리더십 고양 정책 및 사업 마련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