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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재난배상책임보험' 독려 ..전담TF 운영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7/30 [16:40]

남양주시, '재난배상책임보험' 독려 ..전담TF 운영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7/30 [16:40]

▲ 오는 8월말 유예기간 만료를 앞둔 의무보험인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독려를 위한 전담TF회의./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남양주시청)     © GNNet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오는 8월말로 유예기간이 만료되는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독려를 위해 전담TF(단장 지성군 부시장) 운영을 시작했다.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폭발·붕괴 등 재난발생 시 제3자의 생명·신체·재산상 손해를 보상하기 위해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책임보험이다.

 

가입 대상은 1층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 100㎡ 이상), (관광)숙박업소, 주유소, 도서관, 장례식장, 물류창고, 15층 이하 아파트 등 19종 시설이다.

 

남양주시는 현재 보험 가입대상 1,536개소 중 92%인 1,413개소가 가입됐으며, 전담TF를 통해 미 가입에 따른 과태료 부과 등으로 주민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성군 부시장은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 등 각종사고 발생 후 수습을 위한 것”이라며, “그 이전에 사고예방을 위해 사소한 것이라도 안전에 대한 것은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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