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김진흥 부지사, 26일 안전 휴가지 위한 가평 현장점검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7/26 [10:04]

김진흥 부지사, 26일 안전 휴가지 위한 가평 현장점검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7/26 [10:04]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됨에 따라 경기도가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6일 가평 지역 물놀이 시설들을 방문, 안전사고 예방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피서객들이 몰리는 하계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사고 대응체계를 다시 한 번 살피기 위한 행보다.

 

이어 가평읍에 있는 소방서 수난구조대를 방문해 신속 대응을 위한 철저한 운영 및 관리를 당부하고, 끝으로 산장국민관광지로 이동해 현장 안전관리 및 인명구조 시스템을 면밀히 살폈다.

 

김 부지사는 이날 점검을 마친 후 관계자들에게 본격적인 휴가철에 접어들면서 물놀이 인파가 늘고 있는 만큼 사고 위험성도 높아질 것이라며 안전 대응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