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구리월드 범대위‘ GWDC 재추진 날치기하면 '시의원 주민소환.'

GNNet | 기사입력 2018/07/26 [11:08]

'구리월드 범대위‘ GWDC 재추진 날치기하면 '시의원 주민소환.'

GNNet | 입력 : 2018/07/26 [11:08]

▲ 구리원드 범대위 박수천, 김상철 공동위원장./경기북도일보     © GNN

 

구리월드 실체규명 범시민공동위원회(공동위원장 박수천, 김상철 / 이하 ‘범대위’)는 26일 ‘범대위’ 공식 밴드를 통해 ‘범대위’를 법인에 준하는 단체로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는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의 진실규명과 안승남 시장과 박영순 전임시장의 GWDC재추진 이후의 행동에 대처하기위한 장기포석이라고 밝혔다.

 

또한 “진실규명과 시민혈세를 지켜야할 구리시의회 민주당의원들은 GWDC 재추진과 관련해 현재 눈치를 보고 있는 실정”이라며 “만약 또 다시 예전과 같이 숫자를 믿고 날치기 편법을 행할 경우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대처할 계획”이라고 의지를 피력했다.

 

따라서 범대위는 “회원 배가운동을 펼쳐 GWDC 재추진 상황과 정보를 빨리 공유할 수 있도록 총력 매진하기 위해 법인에 준한 단체로 신고하고 은행계좌를 개설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구리월드디자인시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