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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임시회 폐회..장근환의원 "지하수관련" 날 선 질의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7/25 [16:06]

남양주시의회,임시회 폐회..장근환의원 "지하수관련" 날 선 질의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7/25 [16:06]

 

경기 남양주 시의회가 23252회 임시회 개회를 시작으로 오늘 본회의장에서 폐회했다.

 

이번 시의회 각 상임위원회 의원들은 조례안 및 기타 부의안건 심의에 대하여 관련 정책사항, 민의 반영사항을 토대로 심도 있는 질의를 했다.

 

특히 장근환 의원은 [남양주시 지하수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에 대하여 개정 조례안 중 과태료에 해당하는 조를 모두 삭제하고 제16조 과태료 부과기준도 약식으로 개정하면서, 상위법인 지하수법 시행령 제44조의 별표7의 부과기준만을 인용해 개정한 사유가 있냐고 질의했다.

 

이어 얼마전 충남 계룡시에서 공공하수처리장 위탁운영업체가 물통 바꿔치기수법으로 수질검사를 조작해서 가담 공무원과 함께 구속된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시가 계룡시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고, 시민들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엄격한 조례안 개정과 감시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수시 검토하고 지켜보겠다며 관계 담당 공무원에게 날 선 질의와 제언도 이어졌다.

 

장 의원은 지방의회는 집행부가 행정을 잘 펼치고 있는지, 예산을 적법하게 집행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철저한 행정감시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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