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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시민서비스 제고 위한 조직 개편 단행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7/25 [15:20]

고양문화재단, 시민서비스 제고 위한 조직 개편 단행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7/25 [15:20]

 

경기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박정구)은 2511시 재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차 이사회(이사장 이재준 고양시장)를 통해 전격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박정구 대표의 혁신의지를 담아 기존의 122본부 9팀 체제를 116팀 체제로 전환한 것이다.

 

기구를 축소하여 업무밀도는 높이되, 팀장 이상 관리직을 줄이고 현장 실무 인원을 늘렸다.

 

이사회 심의 과정에서 관리직 축소에 따른 직원들의 승진 기회가 줄어드는 등 전격적인 조직 개편에 대한 우려도 일부 있었지만, 대표이사의 리더십과 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권한과 책임을 갖고 재단을 이끌어 나가라는 주문과 함께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한 팀 체제 전환으로 대표가 보다 강한 통솔력을 갖고 각 팀을 지휘할 수 있게 되었고 의사결정이 단순해져 업무 추진력이 향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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