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양주시, 폭염 피해 최소화 ‘총력’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7/25 [10:49]

양주시, 폭염 피해 최소화 ‘총력’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7/25 [10:49]

▲ ( 사진 = 양주시 폭염 대책회의 )     © GNNet

 

경기 양주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성호 시장 주재로 폭염 장기화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진행했다.

 

이 시장은 이날 회의를 통해 폭염종합대책에 따라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폭염대응 대책 전반에 관한 사항을 재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 보완을 지시하는 등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강도 높은 폭염대책 추진을 강조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폭염 상황관리 T/F팀을 가동해 상시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전광판, 홈페이지, SMS, 마을방송 등을 통한 폭염 시민행동요령 전파, 홍보물 제작배포 등 발 빠른 현장 예방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관내 곳곳에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한 271개소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162명의 재난도우미를 투입 540여명의 재해약자를 대상으로 폭염에 따른 건강관리를 전담하고 있다.

 

, 주요 횡단보도 10개소에 그늘막 쉼터를 설치운영 중으로 폭염 장기화에 따른 추가 설치를 검토 중에 있다.

 

이 시장은 폭염이 장기화되면 결국 어르신,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피해가 가장 크다각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위주의 예방활동, 취약계층 집중관리,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등 폭염 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