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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18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7/24 [10:15]

양주시, 2018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7/24 [10:15]

 

▲ ( 사진 = 양주시, 2018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 )     © GNNet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시민들의 독후 활동을 통한 독서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831일까지 ‘2018 양주 올해의 책 독후감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는 아동도서, 알사탕(백희나), 눈물의 오디션(한영미), 일반도서, 아몬드(손원평), 책으로 읽는 조선의 역사(신병주) 4권을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다.

 

공모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눠 내용파악, 독후소감, 연계성, 창의성, 문장과 문법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1, 우수상 2, 장려상 3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831일까지 200자 원고지 1015매나 A4 용지 1~2매 분량의 독후감을 작성, 가까운 공공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이메일(saseobene@korea.kr)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www.libyj.go.kr)를 참고하거나 양주시 도서관정책팀(031-8082-7417)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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