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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협업 방제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7/24 [13:57]

양주시, 협업 방제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7/24 [13:57]

 

▲ ( 사진 = 양주시, 협업방제 )     © GNNet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24일부터 84일까지를 돌발해충 확산방지를 위한 집중 방제기간으로 설정하고 긴급 협업방제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은현농협, 남면농협, 양주축협 등과 협업, 9대의 방제차량을 투입해 각 읍면동별 농경지, 산림지, 도로, 주택 등 260ha를 대상으로 2차 집중방제를 진행하는 등 일제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미국선녀벌레 등 개체밀도가 높아 산간 수목과 과수, 밭작물에 그을병을 유발하는 등 큰 피해가 예상된다집중 협업 방제를 통해 외래 돌발 해충의 밀도를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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